입대 3일 전. 군대(🥇)를 안 갈 수 없다면 “도장”이라도 제대로 찍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여기저기 들이대보는 ‘승욱(⚫)’. 하지만 섹시한 과 선배 ‘소(🛹)윤’도, 소개팅으로 만(😚)난 청순녀 ‘일홍’도 도무지 쉽게 넘어오지 않는다. 마침내 다가온 입영전야. 초조해진 ‘승욱’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입대(🏯) 전에 두 여(🚴)자와 함께 하는 화끈한 밤을 보내겠다고 결심한다. 피 끓는 청춘들의 ‘(💹)도장’ 찍기 프로젝트(🈺)가 지금 시작한다(👌).